레온 고레츠카가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가능성이 높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 소식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22일(한국시간) “뮌헨에서의 고레츠카 미래는 현재 모든 방향으로 열려 있다.여름에 남을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보도했다.
이후 2018-19시즌 뮌헨으로 합류한 고레츠카는 현재까지 약 7시즌이나 활약하며 253경기 45골 39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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