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터는 서강준과 김새론의 화보 촬영 현장에서 “둘이 결혼이라도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서강준은 1993년생으로 23세, 고인은 2000년생으로 고등학생이었다.
김수현과 김새론의 유족은 진흙탕 폭로전을 이어가며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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