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컸는데 안 나가요' 조갑경 홍서범 부부의 맥시멀리스트다운 집이 공개됐다.
딸들 방 앞에도 조갑경의 짐들이 가득했다.
홍석희는 "석주는 무조건 아빠 성향을 닮았다"라며 답답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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