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재판소 인근에서 1인 시위자 3명이 경찰에 현행범으로 붙잡혔다.
60대 여성 B 씨는 오후 3시 45분께 시위를 제한하는 경찰에게 항의하다 여경 2명을 발로 찬 혐의를 받고 있다.
한편,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가 지연되면서 같은 날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여야 국회의원들의 여론전이 가열, 탄핵 찬반 대결 양상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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