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한 빌라에서 불이 나 30대 주민이 중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진압 장비 22대와 인력 88명을 투입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경찰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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