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자 옥자연이 레슨을 받고도 음이탈에 고음이 불가한 노래실력을 드러냈다.
옥자연은 혼자 식물장을 옮기고는 상추, 사과를 드레싱 없이 먹으려고 했다.
옥자연은 피아노를 치면서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를 부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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