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이 '골때녀' 선수협회장이 되며 GIFA 선수협회장 위촉식을 진행했다.
선수협회장이 된 조혜련은 첫 공식 임무로 B조 신입 선수와의 간담회를 수행했다.
이를 계기로 정예원은 아이유가 콘서트를 초청할 만큼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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