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디오 라니에리(73) 감독이 고향팀 AS 로마에서 커리어를 마감할 예정이다.
라니에리 감독이 혼란하던 고향팀 로마를 맡아 반등시킨 뒤 팀 수뇌부는 연장 계약을 바라고 있다.
라니에리 감독의 현 계약은 이번 시즌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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