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활동하는 알렉스 크룩 기자는 “이번 시즌이 끝나면 호일룬이 맨유를 떠날 것 같다.이탈리아에서 관심이 있다.이네오스와 루벤 아모림 감독은 호일룬이 공격 라인을 이끌 사람이라고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호일룬과의 결별이 유력하다고 봤다.
첫 시즌 리그 10골로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나 이번 시즌 부진이 끔찍하다.
크룩 기자는 “에키티케는 현재 팀을 떠나려고 필사적으로 서두르고 있는지는 모르겠다.내 생각에 오시멘이 가장 유력한 후보다.맨유가 감당할 수 있는 가격대에 영입될 가능성이 높다.오시멘의 주급 요구는 1년 전보다 낮아졌다.호일룬이 이탈리아로 돌아가도 놀랍지 않다.나폴리에서 관심을 보인다고 들었는데 오시멘은 나폴리 소속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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