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스탠다드’는 19일(한국시간)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원치 않는 선수들을 대거 처분을 계획하고 있다.선달랜드의 조브는 목표 중 하나다”라고 보도했다.
조브는 레알 마드리드 미드필더 주드 벨링엄의 친동생으로 유명하다.
첫 시즌엔 3경기 출전에 그쳤으나 이듬해 23경기에 나서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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