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신학기를 맞아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청소년활동 연계형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4학년∼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체험활동과 학습지원, 캠프, 급식, 상담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여가부는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자 2019년 청소년의 시설 출입 시 보호자에게 문자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