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준(13기·A1) 김종민(2기·A1) 김완석(10기·A1) 등 기존 강자들 활약이 여전한 가운데, 예상보다 좋은 성적으로 눈도장을 찍은 선수들도 있다.
가장 인상적인 깜짝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는 이용세(2기·A1)다.
11회차까지 1위 4회, 2위 8회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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