헹크에서 날아오른 오현규는 전 소속팀 셀틱과 대결을 원한다.
오현규는 18일 대한민국 대표팀 소집 기자회견에서 “소속팀 리그 우승 가능성이 있다.다음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 나갈 수도 있는데?”는 질문에 “우리 팀이 지금 선두에 있다.우승하면 UCL에 나갈 수 있다.셀틱에서도 UCL을 경험해 봤다.사실 셀틱을 만나고 싶다.내가 느끼기엔 셀틱에서 잘했다는 생각은 안 들지만, 그래도 성장했다는 걸 셀틱 파크에서 증명하고 싶다.나에겐 큰 동기부여다”고 답했다.
이날 득점으로 오현규는 주필러 프로 리그 27경기에 나와 7골 2도움을 기록했고 컵 대회에서 5경기 3골에 성공한 걸 더해 시즌 10호 골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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