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 치킨집·분식집 줄줄이 닫았는데… 오히려 늘었다는 의외의 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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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치킨집·분식집 줄줄이 닫았는데… 오히려 늘었다는 의외의 업종

코로나19로 인해 2020~2022년까지 3년간 서울에서 치킨집, 호프집, 분식집이 눈에 띄게 감소한 가운데 카페는 오히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서울시에 따르면 코로나19가 상권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기 위해 2017~2022년까지 사업체 조사를 토대로 20개 생활 밀접 업종의 변화를 분석한 자료를 공개했다.

조사 대상인 생활 밀접 업종은 한식 음식점, 부동산중개업, 일반의류, 커피 음료점, 미용실, 일반 교습학원, 호프·간이주점, 분식, 편의점, 화장품, 의원, 예술학원, 의약품, 스포츠 강습, 양식 음식점, 슈퍼마켓, 육류판매, 세탁소, 치킨전문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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