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 골키퍼 김다솔이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K리그1 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16일(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로 선정됐다.
부천과 안산의 경기는 K리그2 4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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