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언니 박세리', 박나래가 만들었다...박세리 "부담스러웠는데" (내편하자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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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언니 박세리', 박나래가 만들었다...박세리 "부담스러웠는데" (내편하자4)

전 골프선수 박세리가 '리치 언니' 별명의 탄생 비화를 밝혔다.

18일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내편하자4' 10회에는 '골프 레전드' 박세리가 출연했다.

이날 엄지윤은 "'리치 언니'라는 별명을 나래 언니가 만들었더라"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내가 만들었다"고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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