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점검 어쩌나' 꽃샘추위 정도가 아니다...폭설 덮친 신구장, 결국 한파 취소 [IS 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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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점검 어쩌나' 꽃샘추위 정도가 아니다...폭설 덮친 신구장, 결국 한파 취소 [IS 대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신구장에서 예정됐던 올해 마지막 시범경기 일정을 폭설 탓에 소화하지 못하고 취소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기로 했던 2025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강설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KBO는 "시범경기 강설취소는 이번이 역대 12~15번째(2001년 이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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