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일을 함께 하지 않고 봉사에 집중하는 남편에게 오은영이 따끔한 충고를 했다.
어린이를 위한 주말학교까지 운영했다며 진도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남편에 패널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나 아내의 표정은 어두워져 눈길을 이끌었다.
이어 "남편은 자꾸 아프다고 하는데 그런 말을 들어도 안쓰럽지가 않다.신랑은 일을 안 하고 자꾸 밖으로 나간다.10번 출근하면 8번은 사라진다고 봐야 한다"며 식당 운영보다 지역 활동을 중시하는 남편에게 불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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