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7일 어린이가 생활 속 안전수칙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익힐 수 있도록 게임을 활용해 홍보를 벌인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먼저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와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등 어린이들이 즐기는 차량 주행 게임을 통해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서는 이날부터 보행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수칙과 '아이먼저 캠페인'을 게임 내 알림 배너 및 아이템을 활용해 홍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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