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관계자는 서부지법과 헌재에 대한 협박 글 177건을 포착해 이 중 28건의 작성자 25명을 검거하고 16건을 쓴 14명도 특정해 추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경찰은 온라인에 협박글을 올리는 유튜버 등을 상대로 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했다.
경찰은 나머지 47명에 대해서도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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