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양육비이행관리원 원장에 용산 대통령실 행정관 출신인 전지현 변호사가 임명됐다.
여성가족부 산하 양육비이행관리원은 초대 원장으로 전 변호사가 취임해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양육비이행관리원은 전 원장이 변호사로서 법률 분야 전반에 대한 지식과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더욱 내실 있는 양육비 이행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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