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메드 살라(리버풀)의 발롱도르 꿈이 멀어졌다.
올 시즌 리버풀의 우승 가능성이 남은 대회는 리그뿐이다.
살라는 이번 시즌 리그 29경기에 출전해 27골 17도움을 올리는 등 역대급 시즌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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