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레 알리(29·코모)가 2년 만의 이색적인 복귀전을 마치고 소감을 전했다.
토트넘을 떠나고 에버턴(이상 잉글랜드), 베식타스(튀르키예)에서 활약한 알리는 각종 부상 문제로 인해 한동안 그라운드를 밟지 못한 바 있다.
그만큼 이날 알리의 복귀전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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