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트로피 하나를 일찍 확보한 팀은 무려 70년 만에 자국대회에서 우승한 뉴캐슬유나이티드였다.
리버풀은 손 안에 들어온 듯 보였던 트로피 하나를 또 놓쳤다.
리버풀은 지난달 초만 해도 4관왕 가능성이 거론될 정도로 강력했고 모든 대회에서 생존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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