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연자는 결승전에 오른 TOP7의 무대를 심사했다.
특히 김연자는 김용빈의 무대 후에 눈물을 보였다.
김연자의 따뜻한 심사는 참가자들과 시청자들을 하나로 이어주는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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