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과 ‘스트리밍’ 두 편의 영화 개봉으로 ‘봄의 남자’ 수식어를 단 강하늘이 소신을 밝혔다.
이날 강하늘은 “스스로 ‘봄의 남자’라는 생각은 해본 적 없다.
오는 4월 23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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