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산하 한국건강가정진흥원(이사장 박구연)은 다문화가족의 자녀 돌봄 및 학업 정보 편차 최소화를 위해 '다누리콜센터 다문화가족 자녀 성장지원 통번역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4년간 다누리콜센터에 접수된 자녀 관련 상담 건수는 3만4천945건이다.
한가원은 다문화 가족이 자녀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고 자녀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다문화가족과 교육기관을 통해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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