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 고양이가 지나가면 불운이 온다"며 불태워 죽인 인도 여성 징역 3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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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고양이가 지나가면 불운이 온다"며 불태워 죽인 인도 여성 징역 3년형

인도의 북부도시 모라다바드의 한 여성이 "길고양이가 길을 가로질러 갔다"며 잡아서 산채로 불태운 혐의로 징역 3년형에 처해졌다.

인도에서는 고양이가 길을 가로질러 가면 불운이 찾아온다는 미신이 널리 퍼져 있다고 한다.

프리야로 알려진 이 여성은 고양이를 불태워 죽이는 장면을 그녀의 친구들이 촬영한 영상을 SNS에 올려 경찰 신고로 덜미가 잡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저스트 이코노믹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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