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지인들과 영상 돌려봤다…사실이면 최대 징역 10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황의조, 지인들과 영상 돌려봤다…사실이면 최대 징역 10년

축구 선수 황의조(31)가 자신의 사생활이 담긴 영상을 지인과 돌려봤다는 주장이 나왔다.

불법 촬영 피해자 A씨 측 법률대리인 이은의 변호사(이은의법률사무소)는 지난 23일 기자회견에서 황의조가 지인과 해당 영상을 돌려봤다는 의혹을 추가로 제기했다.

이어 “만약 (피해자의 영상을 돌려본 것이) 사실이라면 이는 피해자에게 치명적인 범죄 피해가 더 있다는 의미가 된다.다른 피해자들도 있을 수 있다는 이야기”라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유머갤럭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