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는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이 오는 6월 내 마무리하고 8월 개관할 예정으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복지넷, 각 법인 누리집에서 공개채용을 통해 종사자를 모집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파주시에는 노인‧장애인복지관으로 파주시노인복지관과 파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운정 지역 복지 수요 증가로 2013년부터는 노인복지관 운정 분관도 운영되고 있다.
운정 다누림 노인‧장애인복지관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및 연결동으로 구성되며, 민간위탁을 통해 노인복지관은 ‘사단법인 함께하는 복지’에서, 장애인복지관은 ‘해피월드 복지재단’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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