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우가 박선영에 침대 플러팅을 던졌다.
박선영이 반려견의 코에 손을 대며 자연스럽게 행동하자 이를 보던 이승철은 "안다"라고 추측했다.
김일우의 방에 들어가던 박선영은 두 개였던 침대가 하나로 바뀐 사실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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