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유족은 지난 12일 가세연을 통해 김수현이 2018년 8월6일 김새론에게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편지 내용을 공개했다.
가세연은 이들 편지와 함께 김수현이 김새론의 볼에 뽀뽀하는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김새론 이모는 김수현이 2015년 겨울 만 15세였던 김새론에게 먼저 접근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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