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은 본격적인 봄 영농철을 맞아 이달 28일까지 농기계임대사업소의 임대 농기계에 대한 집중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총 7,329건의 농기계 정비를 완료하며 전년 대비 242.6%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고, 임대 이용률은 6.6% 상승했다.
권익현 군수는 "농기계 이용률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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