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의 시간은 거꾸로간다.’ 데뷔 5년차 그룹이라 곤 믿겨지지 않는 ‘청량감.’ 그야말로 ‘리프레싱’이라 할 트레저 변신이 화제다.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팝 신을 주도해온 톱티어 그룹 트레저의 이런 변신은 연차를 거듭할수록 성숙에 방점을 두는 전통적 남돌(남성 아이돌) 행보와 ‘대비’를 이루는 것으로서도 눈길을 끄는 상황이다.
트레저의 새 음반 ‘플레저’는 최근 발매와 함께 글로벌 대중음악 플랫폼 아이튠즈 앨범차트 11개 지역 또는 국가 정상에 오르는 등 리딩히터로서 위세도 여전함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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