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매체도 주목한 김혜성의 엔트리 탈락…'오타니에게 타격 조언 구해, 3월 15타수 5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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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도 주목한 김혜성의 엔트리 탈락…'오타니에게 타격 조언 구해, 3월 15타수 5안타'

김혜성(26·LA 다저스)의 '도쿄 시리즈' 엔트리 탈락, 일본에서도 관련 소식이 전해졌다.

일본 매체 풀카운트는 '다저스 내야수 김혜성이 마이너리그에서 개막을 맞이하게 됐다.

오타니 쇼헤이에게 타격 조언을 구했고 3월에는 15타수 5안타로 컨디션을 끌어올렸다'며 '조기 빅리그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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