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준호 감독의 영화 ‘미키 17’이 박스오피스 정상을 유지 중인 가운데, 일일 관객수가 4만명 수준으로 떨어지며 흥행세가 꺾인 모습이다.
‘미키 17’은 2위로 밀려났다.
‘미키 17’의 사전 예매량은 4만 9740명으로 이에 살짝 못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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