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히샬리송의 이적료로 187억 원 이상 받지 못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가능성을 인정받은 히샬리송은 한 시즌 만에 에버턴으로 이적했다.
지난 시즌엔 30경기 12골 4도움을 기록하며 살아났지만 반복되는 부상으로 인해 더 많은 경기를 소화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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