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작가회의 제22대 이사장에 강형철(70) 시인이 선임됐다.
작가회의는 지난 8일 개최한 제38차 정기총회에서 새 이사장에 강 시인, 사무총장에 송경동(58) 시인을 각각 선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사장과 사무총장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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