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산투스)가 또 쓰러졌다.
네이마르는 “불행히도 이게 축구의 일부”라며 “오늘은 잘 풀리지 않았지만, 목표를 위해 더 강해져서 돌아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2월 ‘친정’ 산투스에 복귀한 네이마르는 단 7경기를 소화하고 쓰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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