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캐시먼 뉴욕 양키스 단장.
이 매체는 뉴욕 양키스가 아직 FA 시장에 남아있는 오른손 선발투수 카일 깁슨(38)과 랜스 린(38)을 영입할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는 콜과 함께 지난해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루이스 힐도 부상으로 장기 이탈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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