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시간대 무인 매장에서 임의로 불을 끄고 노트북으로 영화를 본 남녀 커플이 포착됐다.
공지에는 "저희는 24시간 무인으로 영업하는 매장입니다.마음대로 불을 끄고 영화를 보는 공간이 아닙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두 남녀가 매장 불을 끄고 노트북으로 영화를 보는 모습이 담겼다.
업주 A씨는 이날 오전 1시쯤 매장을 방문한 다른 손님이 매장 번호로 "불이 꺼져있는데 케이크를 사도 되냐"고 남긴 문자메시지를 아침에 보고서야 뒤늦게 사태를 파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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