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김태진에게 농담을 던졌다.
이에 박명수는 "일단 감사드린다.살면서 확실한 웃음 버튼이 있는 건 든든하다.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마음이 괴로울 때 딱 누르면 배꼽 잡고 웃게 되는 웃음 버튼.내가 한 번 해보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10일부터 13일까지 김태진이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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