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여름 포스터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팔짱을 끼고 있는 ‘애순’(아이유)과 ‘관식’(박보검)의 20대, 부부가 된 모습을 담았다.
‘금명’이의 곁에는 항상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이 있다.
“뭐든 길러 내는 여름의 기세에 내 어린 부모도 자랐다”, “나는 그들의 꿈을 먹고 날아올랐다”라는 ‘금명’의 나레이션은 인생 처음 아이를 가진 서툰 부모에서, 자식에게 믿음을 주는 존재로 성장해가는 엄마 ‘애순’과 아빠 ‘관식’의 새로운 이야기를 더욱 궁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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