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가수 정서주의 TV조선 미스트롯3 우승 1주년을 기념해 팬클럽 ‘동분서주’가 아동 인재양성 지원을 위한 기부에 나섰다고 10일 밝혔다.
초록우산은 이번에 정서주 팬클럽 ‘동분서주’가 기부한 700만 원을 음악 분야 ‘초록우산 아이리더’ 인재 아동들의 교육비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황영기 초록우산 회장은 "이번 동분서주 팬클럽의 기부는 셀럽과 팬덤이 함께 만드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며 "초록우산은 따뜻한 나눔이 아동과 세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언제나 어린이 곁에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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