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인 스키 전설 미케일라 시프린(미국)이 국제스키연맹(FIS) 월드컵에서 통산 156번째 메달을 목에 걸었다.
시프린은 알파인 월드컵에서 2위를 27회 기록했고, 3위는 이번이 29번째다.
알파인 월드컵에서 통산 100회 우승을 차지한 시프린은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알파인 스키'의 전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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