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아쉬운 평가를 받았다.
이강인은 선발 출격 후 64분을 소화했다.
이강인은 "9번 공격수를 맡을 때마다 감독님이 많은 움직임을 요구한다.나에겐 좋은 역할이다.공간을 만들고 득점 기회를 만들 수 있다.자유롭게 움직이면서 더 많은 기회를 만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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