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 커진 개미투자자…주주관여 91%가 소액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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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커진 개미투자자…주주관여 91%가 소액주주

최근 10년간 개미투자자(개인투자자)의 주주제안이 2배 가까이 증가한 가운데 단기적 이익에 집중한 주주의 요구가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최근 상장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주주행동주의 확대에 따른 기업 영향 조사'를 실시한 결과, 120곳(40.0%)이 최근 1년간 주주들로부터 '주주 관여'를 받은 사실이 있다고 응답했다고 9일 밝혔다.

주주 관여의 주체로는 '소액주주 및 소액주주연대'라고 답변한 기업이 90.9%(복수 응답)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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