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에 대한 솔직한 마음과 한편으로는 '아버지를 나쁜 사람으로 만드는 게 아닐까'라는 걱정을 함께 안고 시작하는 이건주의 '아빠하고 나하고', 그에 대한 더욱 깊은 이야기를 일문일답을 통해 들어봤다.
- 우선 저는 '아빠하고 나하고' 프로그램에는 절대 출연할 수 없다고 생각했어요.
부모님에 대한 저의 마음이 '아빠하고 나하고'를 통해 어떻게 변하게 될지 사실 아직 저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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