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기업회생절차에 돌입한 이후 첫 주말을 맞이한 8일 홈플러스 대전 유성점은 여느 때와 같이 정상적으로 운영됐다.
점원이 진열을 위해 딸기를 가져오면, 소비자들은 기다렸다는 듯 카트에 담았다.
계산대에선 전보다 홈플러스 상품권을 건네는 모습이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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