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선발 출전해 활약을 했지만 퀸즈파크레인저스(QPR) 부진을 막지 못했다.
전반 추가시간 다넬 풀롱이 퇴장을 당해 수적 우위를 얻었지만 골이 없었다.
한편 이날 인종차별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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